상용한자 1800자 _ 삶의 지혜

본제입납(本第入納) ‘자기 집으로 편지를 부칠 때 편지 겉봉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그 밑에 쓰는 말’

우성 2022. 2. 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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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제입납

#2 本第入納

본제입납(근본 본, 차례 제, 들 입, 들일 납)

본집으로 들어가는 편지

자기 집으로 편지보낼 때 겉봉에 자기이름을 적고

그 밑에 쓰는 말 

#3 상용한자 1800자 쪼개기_ 차례 제()

차례(order) (5급 해당)

자의 부수는 글자 상단의 대 죽()이다. 대나무 죽() + 조상할 조*(𢎨 = 와 같은 자임)의 결합으로 보고, 옛날에 대나무()에 조문(𢎨)하는 글을 쓸 때는 차례()에 맞게 써야했다는 정도로 기억해두자.

 

* 조상할 조() & 근조& 조문예절 참고

 

 

근조(謹弔) ‘삼가 조상함’ & 조의금 액수, 조의금 봉투쓰는 법, 조의 문구, 조의 답례글 등

#1 근조 #2 謹弔 근조(삼갈 근, 조상할 조) ‘삼가 조상함’ #3 상용한자 1800자 쪼개기_ 조상할 조(弔) 조상할(title) 조 (5급 해당) 題 자의 부수는 글자 우측의 머리 혈(頁)이다. 제목 제(題)자는 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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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 미칠 급, 차례 제 : 과거 따위에 합격함.)

 

활용 (, 떨어질 낙, 차례 제 : 시험에 떨어짐, 상급으로의 진급에 실패함.)

 

#4 본제입납&본가입납

본제입납(本第入納)이란

자신의 집에 편지를 쓸 때

편지 겉봉에 적는 말이다.

 

차례 제(第) 자는

순서를 의미하는 뜻 외에도

집, 저택의 의미도 가지므로,

본제(本第)란 고향에 있는 본가를 의미한다.

 

따라서 본제입납이란,

고향의 본가로 편지를 써서

들여보낸다는 의미이다.

본가입납(本家入納)이라 써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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