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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이 있지 않은 것은 없지만
#2 靡不有初 鮮克有終
미불유초 선극유종(쓰러질 미, 아닐 불, 있을 유, 처음 초, 고울 선, 이길 극, 마칠 종)
'처음이 있지 않는 것은 없으나,
능히 끝이 있는 것은 적다'
'처음은 누구나 노력하나,
끝까지 계속하는 사람은 드물다'
#3 상용한자 1800자 쪼개기_ 고울/생선 선(鮮)
고울/생선(beautiful/fish) 선 (4급 해당)
鮮 자의 부수는 물고기 어(魚)이다. 물고기(魚)와 양(羊)고기는 신선할 때, 즉 고기의 '빛깔이 고울 때' 먹어야 한다는 정도로 생각해두자.
● 활용 – 선명
(鮮明, 고울 선, 밝을 명 : 산뜻하고 뚜렷함.)
‘마이크로 LED TV의 선명(鮮明)한 화질.’
● 활용 – 치대국약팽소선
(治大國 若烹小鮮, 다스릴 치, 클 대, 나라 국, 같을 약, 삶을 팽, 작을 소, 고울 선, :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삶듯이 한다.)
*링크참조
● 활용 – 조선
(朝鮮, 아침 조, 고울/생선 선 : 우리나라의 상고때부터 써 내려오던 이름.)
‘조선(朝鮮)왕조실록은 태조부터 철종 때까지의 472년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역사서.’
#4 유종의 미 (有終之美)
처음을 갖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다.
그러나 끝까지 노력해 끝을 맺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유종지미(有終之美)라는 말이 있다.
용의 머리로 시작해
뱀의 꼬리로 끝나지 않으려면
(용두사미, 龍頭蛇尾)
처음 마음먹은 대로
무소의 뿔처럼 나아가야한다.
(초지일관, 初志一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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